음주운전 사실을 셀프 고백해 논란의 중심에 선 임성근 셰프가 또 다른 전과를 밝히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21일 임성근은 일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임성근은 해당 인터뷰를 통해 "과거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며, 앞으로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점점 더 많은 대중 시선을 받으면서 견디기 힘들었다. 나중에 큰일이 생길 것 같았다"라며 "매일 아침 '오늘은 말해야지' 다짐하고 매일 밤 '왜 말을 못 했을까' 후회했다. 용기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9일에 술 PPL을 찍었다. 그 뒤로 광고가 어마어마하게 밀려 들어왔다. 이걸 다 진행했다가 나중에 잘못돼 지금 같은 일이 벌어지면, 위약금이라든지 저와 함께한 업체들이 입을 피해를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았다. 그래서 고백했다"고 설명했다.
임성근은 '음주운전 취재가 시작되자 선수치고 유튜브를 통해 고백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 후폭풍이 이렇게 셀 줄 몰랐다. 영상이 올라가고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너무 많은 전화가 왔다. 오는 전화는 거의 다 안 받았다"라며 "취재 연락을 받고 선수를 치려고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보일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음주운전 고백 영상의 분위기가 다소 가벼웠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만약 사과 영상을 제대로 기획하고 했으면 정장도 입고 절도하고 더욱 진중하게 했을 것"이라며 "그런데 마음 한편에선 '어떤 식으로라도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다. 그래서 12일에 영상 4개를 연달아 찍고 PD님과 진솔하게 대화하는 걸 올렸으면 좋겠다 싶었다"라고 얘기했다.
덧붙여 그는 "하지만 이 부분 역시 제가 미흡했다. 사실 사과를 하려고 했으면 광고가 붙었던 것들을 다 내렸어야 하는 게 맞다"며 "연예인이 아니다 보니 너무 미숙했고 대처 능력도 떨어졌던 것 같다. 주변의 조언을 받았으면 그렇게까진 안 했을 것 같다"고 했다.
임성근은 직접 "시동만 켜놓고 자다가 음주운전에 적발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선 "영상에 내용이 자세히 들어가지 않은 건 어떤 이유든 내 잘못이 맞기 때문"이라며 "2017년에 적발됐을 당시 대리기사님을 불렀다. 그러다 차 안에서 언성이 조금 높아졌다. 기사님이 갓길에 차를 세우고 가버렸다. 도로에 서서 다시 대리를 불렀는데 외진 곳이라 잡히질 않았다. 날이 추워 차 안에 들어가서 시동을 켜고 잠이 들었다가 적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성근은 가장 최근인 2020년에 적발됐을 당시에도 대리기사와 실랑이가 생겼다고 밝혔다. 당시 대리 기사가 도로변에 차를 세워놓고 가버렸고, 집까진 약 150m 정도 남은 상황이라 임성근은 차를 그곳에 두고 집으로 가서 잠에 들었다고 한다. 이후 차를 빼라는 전화가 빗발쳐 차가 있는 곳으로 갔고, 차를 빼다가 뒤에 있던 경찰차에 적발됐다고 한다.
임성근은 음주운전 외에도 논란이 될만한 사건이 있다고 직접 고백했다. 그는 "이건 음주운전은 아닌데, 노량진 부근 주차장에서 주차 관련 시비가 붙어서 쌍방 상해로 벌금을 물었던 적이 있다"라며 "실랑이를 벌이다가 양쪽 모두 상처가 나서 30만 원 정도를 물었던 것 같다. 더 문제가 될 만한 사건은 현재 내 기억 속엔 이것이 전부"라고 털어놨다.
21일 임성근은 일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임성근은 해당 인터뷰를 통해 "과거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며, 앞으로 방송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점점 더 많은 대중 시선을 받으면서 견디기 힘들었다. 나중에 큰일이 생길 것 같았다"라며 "매일 아침 '오늘은 말해야지' 다짐하고 매일 밤 '왜 말을 못 했을까' 후회했다. 용기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9일에 술 PPL을 찍었다. 그 뒤로 광고가 어마어마하게 밀려 들어왔다. 이걸 다 진행했다가 나중에 잘못돼 지금 같은 일이 벌어지면, 위약금이라든지 저와 함께한 업체들이 입을 피해를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았다. 그래서 고백했다"고 설명했다.
임성근은 '음주운전 취재가 시작되자 선수치고 유튜브를 통해 고백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 후폭풍이 이렇게 셀 줄 몰랐다. 영상이 올라가고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너무 많은 전화가 왔다. 오는 전화는 거의 다 안 받았다"라며 "취재 연락을 받고 선수를 치려고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보일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음주운전 고백 영상의 분위기가 다소 가벼웠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만약 사과 영상을 제대로 기획하고 했으면 정장도 입고 절도하고 더욱 진중하게 했을 것"이라며 "그런데 마음 한편에선 '어떤 식으로라도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다. 그래서 12일에 영상 4개를 연달아 찍고 PD님과 진솔하게 대화하는 걸 올렸으면 좋겠다 싶었다"라고 얘기했다.
덧붙여 그는 "하지만 이 부분 역시 제가 미흡했다. 사실 사과를 하려고 했으면 광고가 붙었던 것들을 다 내렸어야 하는 게 맞다"며 "연예인이 아니다 보니 너무 미숙했고 대처 능력도 떨어졌던 것 같다. 주변의 조언을 받았으면 그렇게까진 안 했을 것 같다"고 했다.
임성근은 직접 "시동만 켜놓고 자다가 음주운전에 적발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선 "영상에 내용이 자세히 들어가지 않은 건 어떤 이유든 내 잘못이 맞기 때문"이라며 "2017년에 적발됐을 당시 대리기사님을 불렀다. 그러다 차 안에서 언성이 조금 높아졌다. 기사님이 갓길에 차를 세우고 가버렸다. 도로에 서서 다시 대리를 불렀는데 외진 곳이라 잡히질 않았다. 날이 추워 차 안에 들어가서 시동을 켜고 잠이 들었다가 적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성근은 가장 최근인 2020년에 적발됐을 당시에도 대리기사와 실랑이가 생겼다고 밝혔다. 당시 대리 기사가 도로변에 차를 세워놓고 가버렸고, 집까진 약 150m 정도 남은 상황이라 임성근은 차를 그곳에 두고 집으로 가서 잠에 들었다고 한다. 이후 차를 빼라는 전화가 빗발쳐 차가 있는 곳으로 갔고, 차를 빼다가 뒤에 있던 경찰차에 적발됐다고 한다.
임성근은 음주운전 외에도 논란이 될만한 사건이 있다고 직접 고백했다. 그는 "이건 음주운전은 아닌데, 노량진 부근 주차장에서 주차 관련 시비가 붙어서 쌍방 상해로 벌금을 물었던 적이 있다"라며 "실랑이를 벌이다가 양쪽 모두 상처가 나서 30만 원 정도를 물었던 것 같다. 더 문제가 될 만한 사건은 현재 내 기억 속엔 이것이 전부"라고 털어놨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넷플릭스, 임성근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