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방송인 김지영이 임신 근황을 들려줬다.
김지영은 1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아가는 지금 12주차"라고 밝혔다.
이날 김지영은 "기특하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다. 태명은 포비! 성별은 다음 진료 때 알려주신다고 하더라. 궁금해 미치겠다"라며 설레는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김지영은 "팬들이 여러 각도로 봐주고 있는데 아들, 딸 50 대 50인 매직. '딸맘상' '아들맘상'이라는 말도 50 대 50. 과연 윤포비의 성별은 두구 두구. 나오자마자 알려드리러 달려오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재작년의 어느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 함께 걷는 시간들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들려줬다.
김지영은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예정된 결혼을 앞당긴 이유도 설명했다.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은 1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아가는 지금 12주차"라고 밝혔다.
이날 김지영은 "기특하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다. 태명은 포비! 성별은 다음 진료 때 알려주신다고 하더라. 궁금해 미치겠다"라며 설레는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김지영은 "팬들이 여러 각도로 봐주고 있는데 아들, 딸 50 대 50인 매직. '딸맘상' '아들맘상'이라는 말도 50 대 50. 과연 윤포비의 성별은 두구 두구. 나오자마자 알려드리러 달려오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재작년의 어느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 함께 걷는 시간들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들려줬다.
김지영은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예정된 결혼을 앞당긴 이유도 설명했다.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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