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이 위기에 처했다.
19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가 강준호(박건일 분)와의 면접을 위해 집을 나섰다.
이날 채화영은 오장미가 강준호와의 면접을 위해 레스토랑을 찾아온다는 말에 이강혁(이재황 분)에게 "두 번 말 안 할 테니 확실히 해. 오장미 내 눈에 안 보이게 해"라고 지시했다.
오장미를 없애는 것에 번번이 실패했던 이강혁은 "이번엔 실수 없이 처리하겠다"며 사무실을 나섰고, 오장미가 이동하는 길에 숨어 수하들과 타이밍을 맞추기 시작했다. 오장미가 지나가는 때 간판을 떨어트리려 한 것.
아무것도 모른 채 길을 가던 오장미를 향해 건물 옥상에서 간판이 떨어지며 극이 마무리됐다. 오장미가 무사할 수 있을지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19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가 강준호(박건일 분)와의 면접을 위해 집을 나섰다.
이날 채화영은 오장미가 강준호와의 면접을 위해 레스토랑을 찾아온다는 말에 이강혁(이재황 분)에게 "두 번 말 안 할 테니 확실히 해. 오장미 내 눈에 안 보이게 해"라고 지시했다.
오장미를 없애는 것에 번번이 실패했던 이강혁은 "이번엔 실수 없이 처리하겠다"며 사무실을 나섰고, 오장미가 이동하는 길에 숨어 수하들과 타이밍을 맞추기 시작했다. 오장미가 지나가는 때 간판을 떨어트리려 한 것.
아무것도 모른 채 길을 가던 오장미를 향해 건물 옥상에서 간판이 떨어지며 극이 마무리됐다. 오장미가 무사할 수 있을지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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