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 성우 선은혜가 별세했다.
지난 17일 선은혜의 부고 소식이 전해졌다. 동료 성우 정성훈은 자신의 SNS에 "삼가 선은혜 후배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겨 고인을 추모했다.
채의진 성우도 국화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후배 은혜, 편히 쉬기를"이라고 남겼다.
고인은 지난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다수의 KBS의 라디오 극장 및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목소리로 등장했다.
이후 애니메이션 '검정 고무신' 4기 성철,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미온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서울 순천향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3일장을 치른 뒤 이날 오전 발인이 엄수됐다. 장지는 경기도 안성 새사람수련원이다.
지난 17일 선은혜의 부고 소식이 전해졌다. 동료 성우 정성훈은 자신의 SNS에 "삼가 선은혜 후배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겨 고인을 추모했다.
채의진 성우도 국화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후배 은혜, 편히 쉬기를"이라고 남겼다.
고인은 지난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다수의 KBS의 라디오 극장 및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목소리로 등장했다.
이후 애니메이션 '검정 고무신' 4기 성철,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미온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서울 순천향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3일장을 치른 뒤 이날 오전 발인이 엄수됐다. 장지는 경기도 안성 새사람수련원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선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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