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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준이냐 진욱이냐, 팬 선택에 놓인 우승 향방 [이슈in]

미공개 스페셜 포토를 둔 진욱과 송민준의 경쟁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iMBC연예가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 앱 '셀럽챔프'와 함께 진행 중인 '1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바로 오늘(16일) 자정에 종료된다. 이날 오후 기준 여전히 진욱과 송민준이 우승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근소한 격차로 앞서가고 있는 건 진욱. 2위에서 1위로 발돋움한 이후 연일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 하지만 2위와의 격차는 단 5%P. 투표 마감을 6시간도 안 남기고 있는 만큼, 이들의 경쟁은 더 심화될 전망이다. 두 사람의 팬덤은 누가 우세랄 것 없이 엄청난 결속력을 자랑하기에 쉽사리 우승자도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올해 활약만 놓고 봐도 두 사람은 '1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자리가 아깝지 않은 꽉 찬 한 해를 보내왔다. 진욱은 첫 정규 앨범 발매를 비롯, 첫 단독 콘서트까지 진행하는 등 쉼 없는 활동으로 2025년을 꽉 채운 바 있고, 송민준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스타들의 배구 전쟁] 스파이크 워' '아는 형님' 등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한편 이번 투표는 '트롯챔피언' 76·77회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수상자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팝업 노출이라는 특별 혜택을 받는다.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무대 포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팬덤 사이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영광으로 인식되고 있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의 [iMBC연예] 1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며, 1월 16일 자정에 종료된다. 집계는 시시각각 바뀌고 있으며 마감 직전에는 트래픽 과부하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어 조기 투표 참여가 권장된다.

과연 누가 '1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에서 우승을 차지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미공개 사진을 선물하게 될지 시선이 모아진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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