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가 요즘 근황과 촬영 에피소드, 준우승 소감 등을 밝혔다.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먼저 '요즘 근황'을 묻자 이하성 셰프는 "저는 지금 뉴욕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직접 만나 뵙지 못하고 이렇게 인터뷰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뉴욕에 레스토랑 오픈 준비하고 있다. 공사 막바지라서 현장 점검 계속하고 다이닝룸에 기물들 들어오는 거 점검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흑백요리사2'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뭘까. 그는 "'흑백요리사2'를 올해 봄에 촬영을 했었는데 그 당시에 일적으로 잘 풀리지 않을 때였다"며 "시즌1에 촬영했던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가 친한 친구다. 사회에서 만났던 굉장히 친한 친구인데 '하성아 여기 나가 봐라, 너 스스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렇게 추천해 줘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욕에서 실시간으로 '흑백요리사2'를 시청했느냐는 질문에 그는 "'흑백요리사1'도 저는 너무 재밌게 봤다. 아는 셰프님들이나 친구들도 시즌1에 많이 출연을 해서 뉴욕 시간으로는 항상 새벽에 공개가 된다"면서 "뉴욕에 있는 요리사 동생들하고 매주 재밌게 봤고, 시즌2도 시간 맞춰서 같이 보고 있다"고 전했다.
'흑백요리사2' 방영 후 주변 반응에 대해서 이 셰프는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뉴욕에 꽤 계시더라. 길 지나가다 보면 인사해 주시고, 사진 찍어달라고 해주시는 분들도 계신다"라며 "어릴 때 연락 안 됐던 친구들이 연락 오는 경우도 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하성 셰프가 출연했던 예전 브이로그 영상들이 다시 바이럴 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그는 "솔직히 친구들은 신났다. 조회수 많이 올라가서 신났더라"며 "그 당시에 디자이너 친구 둘이서 하는 유튜브인데 '콘텐츠 없다, 그냥 너 따라다닐게'라고 하면서 찍게 됐다. 어차피 저도 장 보러 갔어야 했고, 그러는 김에 밥 한 끼 먹자 하고 찍은 건데 이렇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수염을 기르게 된 이유는 뭘까. 그는 "제가 사실은 수염이 많이 나서 매일 면도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기르기 시작했는데, 외국 주방에서 일을 하니까 외국인들은 수염이나 문신이나 덩치도 크고 이런 분들이 많다"며 "수염을 기르니까 (이 사람들을) 대적하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 설명했다.
손종원 셰프와의 케미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년 전에 라망 시크레에서 같이 행사를 했었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비슷한 경험도 했어서 '조금 더 손쉽게 합을 맞출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2인 1조 팀 미션에서 선택을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끝으로 이하성 셰프는 "제가 잘해서 준우승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미션이나 흐름에 있어서 다들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라며 "제가 윤주모 님만큼 떡볶이를 맛있게 만들 수 있지 않을 거고, 일식하시던 분들만큼 생선을 잘 잡지 않을 거고, 그냥 미션이 저한테 운이 좋았던 것이라서 준우승이지만 아쉬운 것보다는 재밌게 촬영했다"라고 고백했다.
덧붙여서 "실제 '요리'라는 주제 안에서 요리사들이 실제 주방에서 해볼 수 없는 그런 환경에 놓여져 있어서 되게 재밌고 좋은 경험 잘했다"고 얘기했다.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먼저 '요즘 근황'을 묻자 이하성 셰프는 "저는 지금 뉴욕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직접 만나 뵙지 못하고 이렇게 인터뷰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뉴욕에 레스토랑 오픈 준비하고 있다. 공사 막바지라서 현장 점검 계속하고 다이닝룸에 기물들 들어오는 거 점검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흑백요리사2'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뭘까. 그는 "'흑백요리사2'를 올해 봄에 촬영을 했었는데 그 당시에 일적으로 잘 풀리지 않을 때였다"며 "시즌1에 촬영했던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가 친한 친구다. 사회에서 만났던 굉장히 친한 친구인데 '하성아 여기 나가 봐라, 너 스스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렇게 추천해 줘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욕에서 실시간으로 '흑백요리사2'를 시청했느냐는 질문에 그는 "'흑백요리사1'도 저는 너무 재밌게 봤다. 아는 셰프님들이나 친구들도 시즌1에 많이 출연을 해서 뉴욕 시간으로는 항상 새벽에 공개가 된다"면서 "뉴욕에 있는 요리사 동생들하고 매주 재밌게 봤고, 시즌2도 시간 맞춰서 같이 보고 있다"고 전했다.
'흑백요리사2' 방영 후 주변 반응에 대해서 이 셰프는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뉴욕에 꽤 계시더라. 길 지나가다 보면 인사해 주시고, 사진 찍어달라고 해주시는 분들도 계신다"라며 "어릴 때 연락 안 됐던 친구들이 연락 오는 경우도 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하성 셰프가 출연했던 예전 브이로그 영상들이 다시 바이럴 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그는 "솔직히 친구들은 신났다. 조회수 많이 올라가서 신났더라"며 "그 당시에 디자이너 친구 둘이서 하는 유튜브인데 '콘텐츠 없다, 그냥 너 따라다닐게'라고 하면서 찍게 됐다. 어차피 저도 장 보러 갔어야 했고, 그러는 김에 밥 한 끼 먹자 하고 찍은 건데 이렇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수염을 기르게 된 이유는 뭘까. 그는 "제가 사실은 수염이 많이 나서 매일 면도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기르기 시작했는데, 외국 주방에서 일을 하니까 외국인들은 수염이나 문신이나 덩치도 크고 이런 분들이 많다"며 "수염을 기르니까 (이 사람들을) 대적하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 설명했다.
손종원 셰프와의 케미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년 전에 라망 시크레에서 같이 행사를 했었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비슷한 경험도 했어서 '조금 더 손쉽게 합을 맞출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2인 1조 팀 미션에서 선택을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끝으로 이하성 셰프는 "제가 잘해서 준우승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미션이나 흐름에 있어서 다들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라며 "제가 윤주모 님만큼 떡볶이를 맛있게 만들 수 있지 않을 거고, 일식하시던 분들만큼 생선을 잘 잡지 않을 거고, 그냥 미션이 저한테 운이 좋았던 것이라서 준우승이지만 아쉬운 것보다는 재밌게 촬영했다"라고 고백했다.
덧붙여서 "실제 '요리'라는 주제 안에서 요리사들이 실제 주방에서 해볼 수 없는 그런 환경에 놓여져 있어서 되게 재밌고 좋은 경험 잘했다"고 얘기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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