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수상 경력을 보유한 배우 겸 감독 티모시 버스필드가 아동 성학대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받은 가운데, '로 앤 오더 성범죄전담반'에 뜻밖의 불똥이 튀게 됐다.
NBC는 12일(현지시간) 인기 드라마 '로 앤 오더 성범죄전담반'의 편성 변경을 발표하며 "오는 15일 방송될 예정이었던 10회를 건너뛰고 22일 방송될 예정이었던 11회를 대체 편성한다"라고 알렸다.
이는 최근 불거진 티모시 버스필드의 아동 성학대 의혹에 대한 여파로, 티모시 버스필드는 '로 앤 오더 성범죄전담반' 10회에서 판사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었다. 다만 갑작스럽게 불거진 출연진 이슈로 인해 해당 회차의 방송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ABC뉴스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티모시 버스필드는 아동 학대 및 미성년자에 대한 성범죄 등 2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티모시 버스필드가 연출한 '더 클리닝 레이디'의 촬영 중 두 명의 쌍둥이 남자 아역 배우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다. 폭로자들은 촬영 현장의 침실 세트에서 티모시 버스필드가 은밀한 부위를 만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티모시 버스필드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중. 그는 "촬영장이 장난스러운 환경이었던 만큼 아이들을 안거나 간지럽혔던 기억만 있다. 아마 마지막 시즌에 두 아이를 출연시키지 않은 것에 대한 복수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반박하고 있다.
한편 티모시 버스필드는 해당 의혹이 불거진 직후 모든 SNS 계정을 비공개 전환한 상태다.
NBC는 12일(현지시간) 인기 드라마 '로 앤 오더 성범죄전담반'의 편성 변경을 발표하며 "오는 15일 방송될 예정이었던 10회를 건너뛰고 22일 방송될 예정이었던 11회를 대체 편성한다"라고 알렸다.
이는 최근 불거진 티모시 버스필드의 아동 성학대 의혹에 대한 여파로, 티모시 버스필드는 '로 앤 오더 성범죄전담반' 10회에서 판사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었다. 다만 갑작스럽게 불거진 출연진 이슈로 인해 해당 회차의 방송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ABC뉴스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티모시 버스필드는 아동 학대 및 미성년자에 대한 성범죄 등 2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티모시 버스필드가 연출한 '더 클리닝 레이디'의 촬영 중 두 명의 쌍둥이 남자 아역 배우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다. 폭로자들은 촬영 현장의 침실 세트에서 티모시 버스필드가 은밀한 부위를 만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티모시 버스필드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중. 그는 "촬영장이 장난스러운 환경이었던 만큼 아이들을 안거나 간지럽혔던 기억만 있다. 아마 마지막 시즌에 두 아이를 출연시키지 않은 것에 대한 복수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반박하고 있다.
한편 티모시 버스필드는 해당 의혹이 불거진 직후 모든 SNS 계정을 비공개 전환한 상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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