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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전부터 조폭 유착"…조세호 폭로자, 사진 추가 공개 [투데이픽]



코미디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한 폭로자가 추가 폭로글을 게재했다.

8일 범죄 제보 채널 운영자 A씨는 자신의 SNS에 "조세호는 대중의 신뢰와 영향력을 먹고 사는 유명인이다. 공인은 오해를 살 만한 관계 자체를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 조세호는 수십 년 전부터 이미 조폭들과 유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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