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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수인 "아이유, 가수 꿈꾸게 해준 선배" [화보]

미야오 수인이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아레나'가 미야오 수인,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한 2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커버를 장식한 수인은 보테가 베네타의 2026 여름 컬렉션과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수인은 2024년 싱글 'MEOW'로 첫 무대에 올랐다 . 인터뷰 현장에서 수인은 미야오로 활동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음악 방송에서 1위 했을 때가 가장 행복했어요. 늘 화면 속에서 보면서 꿈꿔오고 그려보기도 했던 1위 수상 소감을 직접 하고, 앙코르 무대까지 한다는 게 정말 감격스러웠거든요. 함께 열심히 달려온 미야오 멤버들에게도 무척 고마운 생각이 들었고요. 함께여서 더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수인은 2025년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2025 MAMA AWARDS’를 꼽았다. 그런 수인의 2026년 버킷리스트는 무엇일까? “월드 투어! 미야오의 음악을 더 널리 알리고 싶고, 무엇보다 전 세계 팬분들을 직접 만나러 가고 싶어요. 그리고 멤버들이랑 다 함께 기차 여행 가기. 다섯 명이 떠나는 기차 여행은 예전부터 바라던 일이라서 올해는 꼭 해보고 싶어요.”

수인이 가수를 꿈꾸게 해주었던 선배는 바로 아이유다. 수인은 어린 시절 친언니와 함께 아이유의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춤을 따라추며 가수를 꿈꿨다고 전했다. 6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미야오가 된 수인은 앞으로 어떤 가수로 기억되길 바랄까? “언제나 처음처럼 최선을 다하는, 변하지 않는 아티스트. 그리고 무대를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어요.”

수인과 보테가 베네타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는 '아레나'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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