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동현이 ‘피지컬 아시아’ 우승 상금에 대해 말했다.
1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47회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에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동현은 ‘피지컬 아시아’에서 한국 팀의 우승을 이끈 팀장으로서 경연 당시 상황과 우승 상금 10억의 행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동현은 “저는 사실 상금 때문에 나간 게 아니다. 정말 상금에 대한 욕심은 없었다”라며 팀원들에게 상금을 모두 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넷플릭스에서 똑같이 나눠서 입금해 줬다”라며 어쩔 수 없이(?) 상금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김국진이 “10억이 한 번에 입금됐다면 본인 몫을 팀원들에게 나눠줄 거였나?”라고 묻자, 김동현이 “일단 아내랑 상의를…”이라며 멋쩍게 웃음 지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1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47회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에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동현은 ‘피지컬 아시아’에서 한국 팀의 우승을 이끈 팀장으로서 경연 당시 상황과 우승 상금 10억의 행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국진이 “10억이 한 번에 입금됐다면 본인 몫을 팀원들에게 나눠줄 거였나?”라고 묻자, 김동현이 “일단 아내랑 상의를…”이라며 멋쩍게 웃음 지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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