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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혜원, 일본 드라마 데뷔 "아이즈원 활동 도움 많이 돼"(첫입에 반하다)



강혜원이 일본 드라마에 출연, 일본어 공부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1월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세인트에서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작품의 주연을 맡은 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한국 배우 강혜원이 자리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첫입에 반하다'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러우면서도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순정 러브 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1월 12일부터 테레비 도쿄 계열 채널과 넷플릭스에서 순차적으로 공개.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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