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흡입 의혹에 휘말린 래퍼 디아크가 "정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7일 디아크는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남겨 "허위 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다. 정밀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단순 흡입 의혹으로 인해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압수수색, 폰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며 "처음부터 유통은 조사 내용에도 없는 과장된 오보였으나 당장 변명을 하기보단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15살 때부터 겪은 악의적 보도들이 많았기에, 잇따라 생긴 오보들에 있어서도 되게 익숙하기도 하다"며 "이런 조사를 받게 되고 오보가 나고 질타를 받는 것은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게 바르게 살고 세상과 소통은 음악으로 하려 한다.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디아크는 중국 연변 연길시 출신 조선족 래퍼다.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777)', '쇼미더머니9', '고등래퍼4' 등에 힙합 서바이벌에 출연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한 매체는 디아크가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디아크 측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7일 디아크는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남겨 "허위 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다. 정밀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단순 흡입 의혹으로 인해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압수수색, 폰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며 "처음부터 유통은 조사 내용에도 없는 과장된 오보였으나 당장 변명을 하기보단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15살 때부터 겪은 악의적 보도들이 많았기에, 잇따라 생긴 오보들에 있어서도 되게 익숙하기도 하다"며 "이런 조사를 받게 되고 오보가 나고 질타를 받는 것은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게 바르게 살고 세상과 소통은 음악으로 하려 한다.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디아크는 중국 연변 연길시 출신 조선족 래퍼다.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777)', '쇼미더머니9', '고등래퍼4' 등에 힙합 서바이벌에 출연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한 매체는 디아크가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디아크 측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디아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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