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1위'에 등극한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세미파이널 탈락 후 진심을 전했다.
임성근 셰프는 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 누적점수 867점의 일짱, 임짱입니다~~^^"라며 탈락 이후에도 특유의 유쾌함을 가득 담아 인사를 건넸다.
이어 "어제 공개된 '흑백요리사2' 재밌게 보셨느냐"라며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한식대첩3' 이후로 이렇게까지 가슴 뛰는 순간이 또 있었나 싶을 만큼"이라고 강조했다.
임 셰프는 "저를 보시고 50대에도 여전히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였다며 용기 얻었다고 말씀해 주신 많은 50대 친구분들 진심으로 응원한다"라며 동년배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함도 잊지 않고 전했다.
덧붙여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제작진분들, 함께해주신 백요리사, 흑요리사, 심사위원 분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칼 놓을 때까지, 끝까지 좋은 한식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임성근 셰프의 진심이 담긴 탈락 소감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 마음속 진정한 우승자는 임짱!!!", "임짱! 마지막까지 멋있었다", "임짱 최고 고생하셨다", "정말 멋있어..", "너무 멋진 어른을 뵈었다. 임짱의 열정 본받고 싶다", "유튜브 채널도 기대하고 있다"라며 격려의 댓글을 남겼다.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한 임성근 셰프는 이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임성근 셰프는 이 기세를 몰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임성근 셰프는 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 누적점수 867점의 일짱, 임짱입니다~~^^"라며 탈락 이후에도 특유의 유쾌함을 가득 담아 인사를 건넸다.
이어 "어제 공개된 '흑백요리사2' 재밌게 보셨느냐"라며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한식대첩3' 이후로 이렇게까지 가슴 뛰는 순간이 또 있었나 싶을 만큼"이라고 강조했다.
임 셰프는 "저를 보시고 50대에도 여전히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였다며 용기 얻었다고 말씀해 주신 많은 50대 친구분들 진심으로 응원한다"라며 동년배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함도 잊지 않고 전했다.
덧붙여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제작진분들, 함께해주신 백요리사, 흑요리사, 심사위원 분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칼 놓을 때까지, 끝까지 좋은 한식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임성근 셰프의 진심이 담긴 탈락 소감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 마음속 진정한 우승자는 임짱!!!", "임짱! 마지막까지 멋있었다", "임짱 최고 고생하셨다", "정말 멋있어..", "너무 멋진 어른을 뵈었다. 임짱의 열정 본받고 싶다", "유튜브 채널도 기대하고 있다"라며 격려의 댓글을 남겼다.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한 임성근 셰프는 이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임성근 셰프는 이 기세를 몰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확정 지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임성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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