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 오는 1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동시 공개한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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