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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당일배송' 집 클래스에 감탄 "세트장인 줄 알았는데…"

윤남노 셰프가 '당일배송' 멤버들과 만났다.


6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승마장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윤남노가 일일 셰프로 초대됐다. 윤남노는 승마장 한가운데 설치된 당일배송 집에 "스케일이 왜 이러냐. 지금 살고 있는 집보다 큰 것 같다"며 감탄했다.

윤남노는 내부를 둘러보며 "화장실이 왜 있냐, 진짜 집이네? 싱크대, 인덕션, 냉장고까지 다 있다"고 하며 "세트 조명인 줄 알았는데 진짜네?"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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