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전정국)의 집을 여러 차례 찾아가 스토킹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지난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브라질 국적의 여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00m 이내 접근금지 조치를 어기고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 앞에서 우편물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달에도 두 차례 정국의 집에 찾아가 우편물을 넣고 벨을 누르는 행위를 해 주거침입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정국 측은 A씨에 대한 접근금지 조치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지난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브라질 국적의 여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00m 이내 접근금지 조치를 어기고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 앞에서 우편물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달에도 두 차례 정국의 집에 찾아가 우편물을 넣고 벨을 누르는 행위를 해 주거침입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정국 측은 A씨에 대한 접근금지 조치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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