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새해 목표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신년 계획을 밝혔다.
이날 슈트를 입고 오프닝에 등장한 멤버들은 2026년 첫 방송이라는 말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김종민은 올해 계획을 묻자 "무조건 아기부터 간다"고 하며 "건들지 마라. 나 컨디션 안 좋게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에 문세윤과 딘딘은 "결혼할 때부터 올해를 위해 몸 관리를 했다", "종민이 형 몸 관리를 이렇게 하는데 이번 연도 넘기면 션 형이 된다. 몸관리를 너무 열심히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신년 계획을 밝혔다.
이날 슈트를 입고 오프닝에 등장한 멤버들은 2026년 첫 방송이라는 말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김종민은 올해 계획을 묻자 "무조건 아기부터 간다"고 하며 "건들지 마라. 나 컨디션 안 좋게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에 문세윤과 딘딘은 "결혼할 때부터 올해를 위해 몸 관리를 했다", "종민이 형 몸 관리를 이렇게 하는데 이번 연도 넘기면 션 형이 된다. 몸관리를 너무 열심히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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