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 하하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하하는 2010년 7월 방송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 783회 '런닝맨' 녹화에 개근,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하는 "'X맨' 때부터 SBS와 연을 맺어 '런닝맨'도 올해로 16년, 곧 17년이다"고 하며 "제가 특출나거나 특별하게 뛰어나지 않지만 꾸준히 하니 주신 상 같다. 하다 보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한 유일한 멤버가 됐다"고 했다.
이어 "집에서 뒷바라지해주고 내조해 주는 김고은 양, 가수 별 양의 공이 아닌가 싶다"고 하며 "어제 'MBC 연예대상'에서 상 못 받아 드림이가 속상해했는데 오늘 상을 받고 들어갈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예은이가 아팠는데 그것도 모르고 놀렸다"고 사과하며 "내년에 또 열심히 뛰어서 즐거운 행복을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MC를 맡아 진행됐다.
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 하하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하하는 2010년 7월 방송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 783회 '런닝맨' 녹화에 개근,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하는 "'X맨' 때부터 SBS와 연을 맺어 '런닝맨'도 올해로 16년, 곧 17년이다"고 하며 "제가 특출나거나 특별하게 뛰어나지 않지만 꾸준히 하니 주신 상 같다. 하다 보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한 유일한 멤버가 됐다"고 했다.
이어 "집에서 뒷바라지해주고 내조해 주는 김고은 양, 가수 별 양의 공이 아닌가 싶다"고 하며 "어제 'MBC 연예대상'에서 상 못 받아 드림이가 속상해했는데 오늘 상을 받고 들어갈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예은이가 아팠는데 그것도 모르고 놀렸다"고 사과하며 "내년에 또 열심히 뛰어서 즐거운 행복을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MC를 맡아 진행됐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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