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원 PD가 JTBC의 손을 들어준 법원의 결정에 불복하고 항고의 뜻을 밝혔다.
최근 방송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지난 6월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19일 인용했다. 이에 장시원 PD는 SNS를 통해 "이번 판결로 많은 분들이 상심이 크셨을 거라 생각한다. 이에 항고를 결정했다. 끝까지 다퉈보겠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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