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우리 식탁 위를 장식하는 다양한 채소들!
이 수많은 채소, 과일 중 일년 내내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것이 있다.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서민들의 주식이 되기도 하고, 부식이 되기도 했던 감자와 고구마!
모양도 비슷하고, 영양도 엇비슷한 두 식품은 세기를 뛰어넘어 사랑 받고 있다.
맛은 둘 다 좋고 생긴 것도 비슷한 감자와 고구마.
과연 이 둘의 영양성분도 같을까?
현대인의 주 관심사 다이어트!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기로 소문난 감자,
하지만 단 맛을 내는 고구마는 살이 찔 것 같은데 과연 어떨까?
식품계의 영원한 라이벌인 감자와 고구마!
경쟁 관계에 있지만 대체 식품이기도 한 둘의 관계를 알아보자.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각각의 영양성분을 갖고 있는 감자와 고구마의 영양성분에 대해 알아보고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 방법과 오래 먹을 수 있는 보관방법을 알아보자.
감자 가고 고구마 온다!
여름철이면 한창 쏟아져 나오는 감자!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지만 감자의 인기는 여전하다.
특히, 고랭지에서 나는 감자는 지금이 제철이라 찾는 사람도 많다.
반찬으로, 간식으로 다양하게 조리가 가능한 감자는 일 년 내내 찾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찬바람 부는 가을은 뭐니 뭐니 해도 감자의 라이벌인 고구마의 계절이기도 하다.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 있는 고구마는 10월 중순부터 수확기에 접어든다.
기후가 시세를 결정하는 농작물.
감자와 고구마도 예외가 아니어서 예년에 비해 기온이 낮고 비가 잦았던 올해는
작황이 좋지 않은 탓에 가격이 예년에 비해 높다.
감자, 고구마의 실체
감자와 고구마는 같은 노란색 계통의 음식에다 비슷한 점이 많은 식품이다.
감자, 고구마 둘 다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감자류에 속하고, 두 사물 모두 1800년대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며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에 구황식품으로 쓰인점이 공통점이다.
또 어른들에겐 장 건강과 피부에 좋고 아이들은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유명한 이 두 가지 식품.
하지만 효과는 제 각각이다.
저열량식품 감자는 열량이 100g으로 66kcal로 100g당 128kcal인 고구마의 절반 수준이다.
칼로리가 적게 나가는 만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칼로리 높은 고구마는 다이어트 효과가 없는 것일까?
답은 그렇지 않다!
고구마에는 포만감을 유지하는 식이섬유가 감자보다 2배정도 많고, 지방을 축적시키는 혈당 지수가 55로,
85인 감자보다 낮아 다이어트에 안성맞춤이다.
감자와 고구마 제대로 골라 잘 보관하자
감자와 고구마!
라이벌 관계인 두 식품을 맛있게, 오래 먹는 방법은 없을까?
아무리 좋은 방법으로 보관하더라도 타고난 제품의 질이 나쁘면 소용없는 법.
먼저, 맛좋고 질 좋은 감자와 고구마를 고르는 게 우선이다.
감자는 푸른색을 띄지 않으면서 단단하고 흠이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고구마는 매끈한 모양에 껍질이 붉으면서 선명한 것이 좋은 작물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보관방법!
감자, 고구마는 햇볕이 안 드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더욱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감자와 고구마를 일회용 비닐에 넣어 보관하면 편리한데, 이때 싹이 잘 나는 감자에는 사과 한 개를
함께 넣어두면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 라는 성분이 감자의 발육을 방해해 싹이 나는 것을 늦춰준다.
감자, 고구마 맛있게 먹는 법
오래 보관하는 방법을 알았으니 맛있게 먹는 방법이 궁금해질 순서.
간단하면서 특별한 감자 고구마 조리법을 배워보자!
감자에 당근, 쇠고기도 같이 넣어 맛도 영양도 꽉 찬 음식인 감자 채소 조림!
감자에는 칼륨성분이 풍부하고 비타민 C도 들어있고, 당근에는 비타민 A도 풍부해 같이 먹으면 궁합이 잘 맞는다.
고구마도 감자처럼 볶음을 해 반찬으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볶음을 할 때는 고구마의 단맛이 어우러지게 양파나 양상추 당근을 같이 넣고 볶아주면 좋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더욱 생각나는 감자와 고구마로 꾸리는 풍석한 식탁으로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가을 식탁을 즐겨보자.
이 수많은 채소, 과일 중 일년 내내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것이 있다.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서민들의 주식이 되기도 하고, 부식이 되기도 했던 감자와 고구마!
모양도 비슷하고, 영양도 엇비슷한 두 식품은 세기를 뛰어넘어 사랑 받고 있다.
맛은 둘 다 좋고 생긴 것도 비슷한 감자와 고구마.
과연 이 둘의 영양성분도 같을까?
현대인의 주 관심사 다이어트!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기로 소문난 감자,
하지만 단 맛을 내는 고구마는 살이 찔 것 같은데 과연 어떨까?
식품계의 영원한 라이벌인 감자와 고구마!
경쟁 관계에 있지만 대체 식품이기도 한 둘의 관계를 알아보자.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각각의 영양성분을 갖고 있는 감자와 고구마의 영양성분에 대해 알아보고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 방법과 오래 먹을 수 있는 보관방법을 알아보자.
감자 가고 고구마 온다!
여름철이면 한창 쏟아져 나오는 감자!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지만 감자의 인기는 여전하다.
특히, 고랭지에서 나는 감자는 지금이 제철이라 찾는 사람도 많다.
반찬으로, 간식으로 다양하게 조리가 가능한 감자는 일 년 내내 찾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찬바람 부는 가을은 뭐니 뭐니 해도 감자의 라이벌인 고구마의 계절이기도 하다.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 있는 고구마는 10월 중순부터 수확기에 접어든다.
기후가 시세를 결정하는 농작물.
감자와 고구마도 예외가 아니어서 예년에 비해 기온이 낮고 비가 잦았던 올해는
작황이 좋지 않은 탓에 가격이 예년에 비해 높다.
감자, 고구마의 실체
감자와 고구마는 같은 노란색 계통의 음식에다 비슷한 점이 많은 식품이다.
감자, 고구마 둘 다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감자류에 속하고, 두 사물 모두 1800년대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며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에 구황식품으로 쓰인점이 공통점이다.
또 어른들에겐 장 건강과 피부에 좋고 아이들은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유명한 이 두 가지 식품.
하지만 효과는 제 각각이다.
저열량식품 감자는 열량이 100g으로 66kcal로 100g당 128kcal인 고구마의 절반 수준이다.
칼로리가 적게 나가는 만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칼로리 높은 고구마는 다이어트 효과가 없는 것일까?
답은 그렇지 않다!
고구마에는 포만감을 유지하는 식이섬유가 감자보다 2배정도 많고, 지방을 축적시키는 혈당 지수가 55로,
85인 감자보다 낮아 다이어트에 안성맞춤이다.
감자와 고구마 제대로 골라 잘 보관하자
감자와 고구마!
라이벌 관계인 두 식품을 맛있게, 오래 먹는 방법은 없을까?
아무리 좋은 방법으로 보관하더라도 타고난 제품의 질이 나쁘면 소용없는 법.
먼저, 맛좋고 질 좋은 감자와 고구마를 고르는 게 우선이다.
감자는 푸른색을 띄지 않으면서 단단하고 흠이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고구마는 매끈한 모양에 껍질이 붉으면서 선명한 것이 좋은 작물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보관방법!
감자, 고구마는 햇볕이 안 드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더욱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감자와 고구마를 일회용 비닐에 넣어 보관하면 편리한데, 이때 싹이 잘 나는 감자에는 사과 한 개를
함께 넣어두면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 라는 성분이 감자의 발육을 방해해 싹이 나는 것을 늦춰준다.
감자, 고구마 맛있게 먹는 법
오래 보관하는 방법을 알았으니 맛있게 먹는 방법이 궁금해질 순서.
간단하면서 특별한 감자 고구마 조리법을 배워보자!
감자채소조림
1 감자와 당근을 크게 깍둑썰기한다.
2 물, 간장, 국간장, 설탕, 청주를 넣고 끓여준다
3 쇠고기를 따로 볶아준다
4 조려진 감자, 당근과 함께 볶은 쇠고기를 넣고 함께 조려낸다.
감자에 당근, 쇠고기도 같이 넣어 맛도 영양도 꽉 찬 음식인 감자 채소 조림!
감자에는 칼륨성분이 풍부하고 비타민 C도 들어있고, 당근에는 비타민 A도 풍부해 같이 먹으면 궁합이 잘 맞는다.
고구마 볶음
1 고구마 양상추 양파 채 썰어서 준비
2 채 썬 고구마 양파 양상추 함께 볶아준다
3 유자청과 소금으로 간을 한다
고구마도 감자처럼 볶음을 해 반찬으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볶음을 할 때는 고구마의 단맛이 어우러지게 양파나 양상추 당근을 같이 넣고 볶아주면 좋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더욱 생각나는 감자와 고구마로 꾸리는 풍석한 식탁으로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가을 식탁을 즐겨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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