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이 무명 시절 여자친구에게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했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고준이 조재윤, 이상준을 초대했다.
이날 고준의 집을 찾은 박경림은 "제가 신혼 시절 살았던 집"이라고 하며 집안 곳곳에 직접 그린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에 감탄했다.
고준은 "그림을 배운 적이 없다. 어릴 때 만화를 따라 그리다가 25년 만에 다시 그렸는데 그걸 유니크하게 봐주시더라"고 하며 "그림을 다시 시작한 지 1년 만에 뉴욕 전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침실에 걸린 그림에 대해 "사연이 있는 그림이다"고 하며 2005년부터 그려 2023년에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고준은 "2005년 연봉이 120만 원밖에 안 됐다. 사귀던 여자친구한테 선물을 주고 싶었는데 현실적으로 줄 수 있는 게 없어 어렸을 때 사용하던 물감으로 캐리커처를 그려 선물했다. 너무 오래전이라 헤어지고 그림을 받았단 게 기억이 안 났는데 창고를 뒤져 보니 있더라. 그래서 그 위에 다시 완성했다"고 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고준이 조재윤, 이상준을 초대했다.
이날 고준의 집을 찾은 박경림은 "제가 신혼 시절 살았던 집"이라고 하며 집안 곳곳에 직접 그린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에 감탄했다.
고준은 "그림을 배운 적이 없다. 어릴 때 만화를 따라 그리다가 25년 만에 다시 그렸는데 그걸 유니크하게 봐주시더라"고 하며 "그림을 다시 시작한 지 1년 만에 뉴욕 전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침실에 걸린 그림에 대해 "사연이 있는 그림이다"고 하며 2005년부터 그려 2023년에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고준은 "2005년 연봉이 120만 원밖에 안 됐다. 사귀던 여자친구한테 선물을 주고 싶었는데 현실적으로 줄 수 있는 게 없어 어렸을 때 사용하던 물감으로 캐리커처를 그려 선물했다. 너무 오래전이라 헤어지고 그림을 받았단 게 기억이 안 났는데 창고를 뒤져 보니 있더라. 그래서 그 위에 다시 완성했다"고 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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