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이 맛 아닙니까’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는 7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밤이 깊어질수록 케미도 짙어져 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지난주에 이어 ‘낭만 이 맛 아닙니까~ 下’ 레이스로 꾸며져 통영 ‘통’ 허경환과 함께 낭만을 좇아 다사다난한 하루를 보냈다. 가족 같은 사이인 만큼, 잠자리에 들기 전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수다꽃을 피우기 바빴는데 이 와중에 허경환이 양세찬을 단번에 제압하는 등 ‘주짓수 고수’의 모습을 자랑, 운동하는 남자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줘 환호를 샀다.
감기 기운으로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촬영장에 복귀한 지예은은 허경환의 모습을 보고 “너무 잘생겼다”라고 감탄했지만, ‘비즈니스 썸 장인’답게 모종의 이유로 러브라인은 자체 커트했다. 말 그대로 ‘0고백 1차임’이 되어버린 허경환의 모습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 남녀가 감정싸움을 하는 사이, 한쪽에서는 진짜 싸움이 펼쳐졌다. 한 멤버가 이름표 뜯기를 제대로 해보지 못한 임대 멤버 최다니엘에게 기습 도발을 한 것인데 “너 나한테 안돼”라며 도발한 원년 멤버에게 최다니엘이 빼지 않고 응수, 즉석에서 이름표 뜯기 싸움이 성사돼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한밤중에 펼쳐진 세상에서 제일 치열했던 이름표 뜯기,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오는 7일 오후 6시 10분 방송.
오는 7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밤이 깊어질수록 케미도 짙어져 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지난주에 이어 ‘낭만 이 맛 아닙니까~ 下’ 레이스로 꾸며져 통영 ‘통’ 허경환과 함께 낭만을 좇아 다사다난한 하루를 보냈다. 가족 같은 사이인 만큼, 잠자리에 들기 전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수다꽃을 피우기 바빴는데 이 와중에 허경환이 양세찬을 단번에 제압하는 등 ‘주짓수 고수’의 모습을 자랑, 운동하는 남자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줘 환호를 샀다.
감기 기운으로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촬영장에 복귀한 지예은은 허경환의 모습을 보고 “너무 잘생겼다”라고 감탄했지만, ‘비즈니스 썸 장인’답게 모종의 이유로 러브라인은 자체 커트했다. 말 그대로 ‘0고백 1차임’이 되어버린 허경환의 모습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 남녀가 감정싸움을 하는 사이, 한쪽에서는 진짜 싸움이 펼쳐졌다. 한 멤버가 이름표 뜯기를 제대로 해보지 못한 임대 멤버 최다니엘에게 기습 도발을 한 것인데 “너 나한테 안돼”라며 도발한 원년 멤버에게 최다니엘이 빼지 않고 응수, 즉석에서 이름표 뜯기 싸움이 성사돼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한밤중에 펼쳐진 세상에서 제일 치열했던 이름표 뜯기,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오는 7일 오후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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