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긴 공백을 깨고 '굿파트너2'로 돌아온다. 그가 장나라, 김혜윤과 어떠한 시너지를 낼 것인지 엄청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2일 iMBC연예 보도를 통해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극본 최유나·연출 김가람) 남자 주인공으로 박해진이 낙점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굿파트너' 시즌1이 최고시청률 17.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만큼, 시즌2의 새로운 중심축을 맡게 된 박해진의 합류는 작품에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게 됐다.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일상을 다룬 법정드라마로 시즌1에서는 장나라와 남지현이 현실 밀착형 연기를 펼치며 작품의 흥행을 견인했다. 시즌1은 배우들의 호연이 맞물리며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3 'SBS 연기대상'에서 팀 전체가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하고, 장나라는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남지현은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여자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고, 김준한, 표지훈은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작이 확정된 시즌2에는 일부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장나라와 표지훈(피오)이 다시 등장하고, 아쉽게도 남지현과 김준한은 하차를 결정했다. 대신 이들의 공백은 박해진, 김혜윤이 채울 예정이다.
한편 박해진은 2006년 KBS2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한 이후 '열혈 장사꾼', '에덴의 동쪽',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나쁜 녀석들', '치즈인더트랩', '꼰대 인턴', '국민사형투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부드러운 로맨스부터 강렬한 액션, 코미디, 생활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변주하는 캐릭터 소화력은 이미 증명된 그다. 특히 '꼰대 인턴'으로 2020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기도 했다.
'굿파트너2'가 박해진의 복귀작이라는 대목 역시 기대 포인트 중 하나다. 그는 '국민사형투표' 이후 약 2년간 브라운관에서 잠시 물러나 개인 채널을 통해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에 집중했다.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만큼 새로운 분위기와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화려하게 복귀하는 박해진이 '굿파트너2'를 통해 어떤 새 얼굴을 선보일지, 그리고 시즌1의 강점을 계승하며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2일 iMBC연예 보도를 통해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극본 최유나·연출 김가람) 남자 주인공으로 박해진이 낙점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굿파트너' 시즌1이 최고시청률 17.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만큼, 시즌2의 새로운 중심축을 맡게 된 박해진의 합류는 작품에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게 됐다.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일상을 다룬 법정드라마로 시즌1에서는 장나라와 남지현이 현실 밀착형 연기를 펼치며 작품의 흥행을 견인했다. 시즌1은 배우들의 호연이 맞물리며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3 'SBS 연기대상'에서 팀 전체가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하고, 장나라는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남지현은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여자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고, 김준한, 표지훈은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작이 확정된 시즌2에는 일부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장나라와 표지훈(피오)이 다시 등장하고, 아쉽게도 남지현과 김준한은 하차를 결정했다. 대신 이들의 공백은 박해진, 김혜윤이 채울 예정이다.
한편 박해진은 2006년 KBS2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한 이후 '열혈 장사꾼', '에덴의 동쪽',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나쁜 녀석들', '치즈인더트랩', '꼰대 인턴', '국민사형투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부드러운 로맨스부터 강렬한 액션, 코미디, 생활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변주하는 캐릭터 소화력은 이미 증명된 그다. 특히 '꼰대 인턴'으로 2020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기도 했다.
'굿파트너2'가 박해진의 복귀작이라는 대목 역시 기대 포인트 중 하나다. 그는 '국민사형투표' 이후 약 2년간 브라운관에서 잠시 물러나 개인 채널을 통해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에 집중했다.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만큼 새로운 분위기와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화려하게 복귀하는 박해진이 '굿파트너2'를 통해 어떤 새 얼굴을 선보일지, 그리고 시즌1의 강점을 계승하며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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