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쿵 저러쿵'으로 유명한 그룹 파이브돌스 출신 서은교가 '싱어게인4' 탈락 소감을 밝혔다.
서은교는 2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싱어게인4' 67호 가수 서은교다. 나의 도전은 3라운드에서 마무리됐다"라고 적었다.
이날 서은교는 "1라운드를 준비할 땐 '어게인 하나만 받자'가 목표였는데, 계속 올라가게 되며 기쁨과 걱정이 함께 밀려왔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3라운드가 끝난 뒤에는 '내가 다시 노래할 수 있을까?' 하는 이유 모를 두려움도 찾아왔다"라는 속마음을 들려줬다.
이어 "컨디션 난조는 핑계가 될 수 없다. 결국 내 부족함이었기에 응원해 주신 분들에 미안한 마음이 컸다"라고 탈락 심경을 밝힌 그는 "하나 이번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졌다.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무대를 위해 꾸준히 도전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파이브돌스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재차 덧붙였다. 그는 "시작을 함께해 준 파이브돌스 멤버들, 그리고 그 시절부터 긴 시간 동안 날 잊지 않고 기억해 주고, 묵묵히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어떤 말로도 다 담을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나도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노래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은교는 지난 25일 방송된 '싱어게인4' 7회를 끝으로 탈락했다.
[이하 서은교 SNS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싱어게인4 67호 가수 서은교입니다
저의 도전은 3라운드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1라운드를 준비할 때는 ‘어게인 하나만 받자’가 제 목표였는데,
계속 라운드를 올라가게 되며 기쁨과 걱정이 함께 밀려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3라운드가 끝난 뒤에는
‘내가 다시 노래할 수 있을까?’ 하는 이유 모를 두려움도 찾아왔습니다.
컨디션 난조는 핑계가 될 수 없고, 결국 제 부족함이었기에
응원해주신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무대를 위해 꾸준히 도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시작을 함께해 준 파이브돌스 멤버들, 그리고 그 시절부터 긴 시간 동안 잊지 않고 저를 기억해 주시고, 묵묵히 제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어떤 말로도 다 담을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제가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만, 아직 치열하게 경연을 이어가고 있는 동료 참가자분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아 그리고 공연장에서는 방송처럼 떨지 않아요!
12월 공연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무대에서 여러분을 직접 뵐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제 모든 진심을 담아 감사합니다.
(17호가수야 고마워 우리 삐약이)
서은교는 2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싱어게인4' 67호 가수 서은교다. 나의 도전은 3라운드에서 마무리됐다"라고 적었다.
이날 서은교는 "1라운드를 준비할 땐 '어게인 하나만 받자'가 목표였는데, 계속 올라가게 되며 기쁨과 걱정이 함께 밀려왔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3라운드가 끝난 뒤에는 '내가 다시 노래할 수 있을까?' 하는 이유 모를 두려움도 찾아왔다"라는 속마음을 들려줬다.
이어 "컨디션 난조는 핑계가 될 수 없다. 결국 내 부족함이었기에 응원해 주신 분들에 미안한 마음이 컸다"라고 탈락 심경을 밝힌 그는 "하나 이번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졌다.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무대를 위해 꾸준히 도전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파이브돌스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재차 덧붙였다. 그는 "시작을 함께해 준 파이브돌스 멤버들, 그리고 그 시절부터 긴 시간 동안 날 잊지 않고 기억해 주고, 묵묵히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어떤 말로도 다 담을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나도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노래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은교는 지난 25일 방송된 '싱어게인4' 7회를 끝으로 탈락했다.
[이하 서은교 SNS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싱어게인4 67호 가수 서은교입니다
저의 도전은 3라운드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1라운드를 준비할 때는 ‘어게인 하나만 받자’가 제 목표였는데,
계속 라운드를 올라가게 되며 기쁨과 걱정이 함께 밀려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3라운드가 끝난 뒤에는
‘내가 다시 노래할 수 있을까?’ 하는 이유 모를 두려움도 찾아왔습니다.
컨디션 난조는 핑계가 될 수 없고, 결국 제 부족함이었기에
응원해주신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무대를 위해 꾸준히 도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시작을 함께해 준 파이브돌스 멤버들, 그리고 그 시절부터 긴 시간 동안 잊지 않고 저를 기억해 주시고, 묵묵히 제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어떤 말로도 다 담을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제가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만, 아직 치열하게 경연을 이어가고 있는 동료 참가자분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아 그리고 공연장에서는 방송처럼 떨지 않아요!
12월 공연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무대에서 여러분을 직접 뵐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제 모든 진심을 담아 감사합니다.
(17호가수야 고마워 우리 삐약이)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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