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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퀸 자리도 노리는 프로미스나인, 순백의 요정으로 변신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순백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소속사 어센드는 지난 25일 프로미스나인(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 공식 SNS 채널에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의 'White Snow' 버전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눈부신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포근히 내리는 눈송이와 프로미스나인의 아련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따뜻한 겨울 감성을 물씬 풍긴다.

개인 콘셉트 포토에선 각자의 매력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지팡이와 클리어 볼 그리고 붉은 리본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멤버들은 각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을 뽐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오는 12월 2일 프로미스나인은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을 발매한다. '하얀 그리움'은 2001년 김민종이 발표한 동명의 곡을 프로미스나인만의 산뜻한 에너지로 재해석한 노래다. 원곡의 포근한 분위기와 프로미스나인 특유의 청량한 감성이 어우러져 올겨울 특별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어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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