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가 본인만의 체력 관리 비결을 들려줬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미니 3집 '립 밤(lip bomb)'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립 밤'은 리센느가 지난 7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디어리스트(Dearest)' 이후 약 4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로, 립밤처럼 부드럽게 스며들어 폭발하듯 순간적으로 터지는 생동감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리센느의 컴백은 올해만 세 번째. '디어리스트'에 앞서 지난 2월에도 미니 2집 '글로우 업(Glow Up)'으로 활동을 마쳤던 바다. 쉴 새 없는 활동에 체력적인 부담은 없냐고 묻자 원이는 "계속 컴백을 하며 쉬지 않고 달려왔는데, 그만큼 리센느라는 그룹을 더욱 알릴 수 있었다 생각한다. 행사를 다니다 보면 알아봐 주시는 팬분들이 많이 계신데, 너무 기분 좋게 다니고 있다. 무대에 서면 피로감이 싹 사라진다"라고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메이는 "그만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라 생각한다. 관심을 피부로 체감하고 있다. 또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점에서 매 앨범이 설레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신보에는 달콤한 속삭임과 향기에 서서히 빠져드는 순간을 담은 '하트 드롭(Heart Drop)'과 스스로 믿고 빛을 발하며 매 순간의 주인공으로 피어나는 용기를 노래하는 '블룸(Bloom)' 등 두 개의 타이틀을 비롯, 세상을 하나로 잇는 강렬한 울림을 담은 '러브 에코(Love Echo)'와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로 빛나겠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헬로 엑스오(Hello XO)', 서로를 북돋우며 성장해온 소중한 존재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MVP'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의 메인 향기는 '베리(Berry)'다. 스트로베리와 크랜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 다섯 가지 베리가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진하고 풍부한 '베리'향을 완성한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미니 3집 '립 밤(lip bomb)'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립 밤'은 리센느가 지난 7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디어리스트(Dearest)' 이후 약 4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로, 립밤처럼 부드럽게 스며들어 폭발하듯 순간적으로 터지는 생동감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리센느의 컴백은 올해만 세 번째. '디어리스트'에 앞서 지난 2월에도 미니 2집 '글로우 업(Glow Up)'으로 활동을 마쳤던 바다. 쉴 새 없는 활동에 체력적인 부담은 없냐고 묻자 원이는 "계속 컴백을 하며 쉬지 않고 달려왔는데, 그만큼 리센느라는 그룹을 더욱 알릴 수 있었다 생각한다. 행사를 다니다 보면 알아봐 주시는 팬분들이 많이 계신데, 너무 기분 좋게 다니고 있다. 무대에 서면 피로감이 싹 사라진다"라고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메이는 "그만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이라 생각한다. 관심을 피부로 체감하고 있다. 또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점에서 매 앨범이 설레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신보에는 달콤한 속삭임과 향기에 서서히 빠져드는 순간을 담은 '하트 드롭(Heart Drop)'과 스스로 믿고 빛을 발하며 매 순간의 주인공으로 피어나는 용기를 노래하는 '블룸(Bloom)' 등 두 개의 타이틀을 비롯, 세상을 하나로 잇는 강렬한 울림을 담은 '러브 에코(Love Echo)'와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로 빛나겠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헬로 엑스오(Hello XO)', 서로를 북돋우며 성장해온 소중한 존재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MVP'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의 메인 향기는 '베리(Berry)'다. 스트로베리와 크랜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 다섯 가지 베리가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진하고 풍부한 '베리'향을 완성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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