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해 성착취물을 만든 20대 남성 A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박광선)는 20일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배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1)에게 벌금 1,5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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