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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김희선, '나래식'에 초대하고 싶었다…숍 직원이 뽑은 미모 1위"

박나래가 김희선을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5일 ‘나래식' 채널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남편 스물 다섯에 결혼했어요" "(혜진이) 되게 나빴다!슌"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나래식' 시작하기 전 티저에서 김희선 님을 모시고 싶다고 했었다. 개인적으로 진짜 뵙고 싶었다. 3일 전부터 긴장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진서연이 이유를 묻자 박나래는 "언니는 잘 모르시겠지만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숍 동기였다. 그런 걸 물어보면 안 되는데 숍 연예인 중에 누가 제일 예쁜지 물어봤는데 김희선 님이 제일 예쁘다고, 성격도 너무 좋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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