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는 이제 그만"
임채무의 두리랜드가 또 한 번 적자가 났다.
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임채무와 딸 임고운이 두리랜드 운영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고운 실장은 "여름에 야외 풀장을 개장한 건 반응이 좋았지만 대인, 단체, 어린이 전부 무료로 운영하다 보니 적자가 났다"고 하며 다음 해엔 유료로 전환해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임채무는 "본전은 될 줄 알았는데 투자금의 3분의 2가 적자"라고 인정했고, MC들은 "무료로 했다고요?", "운영비는 뽑아야지"라고 염려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임채무와 딸 임고운이 두리랜드 운영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고운 실장은 "여름에 야외 풀장을 개장한 건 반응이 좋았지만 대인, 단체, 어린이 전부 무료로 운영하다 보니 적자가 났다"고 하며 다음 해엔 유료로 전환해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임채무는 "본전은 될 줄 알았는데 투자금의 3분의 2가 적자"라고 인정했고, MC들은 "무료로 했다고요?", "운영비는 뽑아야지"라고 염려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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