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태오가 '녹두전' 이후 사극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연출 이동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와 이동현 PD가 참석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하루 아침에 몸이 뒤바뀐 까칠한 폼생폼사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능청 깨발랄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가 펼칠 다이내믹한 로맨스도 그려진다.
극 중 강태오는 부보상과 영혼이 뒤바뀌는 뜻밖의 사건을 겪게 될 유아독존 세자 이강 역을 맡았다. 과거 연인을 잃고 웃음을 잃어버린 채 대리청정 중이다.
강태오는 캐릭터 비주얼에 신경쓴 점에 대해 "현대로 따지면 퍼스널컬러가 있는데, 이강이 맞는 색깔을 계속 요구하는 설정이 나온다. 각 계절에 맞는 스타일이 있다"고 소개했다.
'녹두전' 이후 6년 만의 사극으로 복귀한 강태오. "너무 오랜만이라 걱정도 많았고, '녹두전' 때 모습을 다시 모니터링하면서 목소리 톤도 재검토하면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명대사 '섭섭한데요'를 뛰어넘을 대사가 있을지도 답했다. 강태오는 "우리 드라마에 멋진 말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섭섭한데요'도 의식하고 기대했던 건 아니었는데, 한 마디 한 마디 모두 최선을 다해서 내뱉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오는 11월 7일 밤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연출 이동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와 이동현 PD가 참석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하루 아침에 몸이 뒤바뀐 까칠한 폼생폼사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능청 깨발랄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가 펼칠 다이내믹한 로맨스도 그려진다.
극 중 강태오는 부보상과 영혼이 뒤바뀌는 뜻밖의 사건을 겪게 될 유아독존 세자 이강 역을 맡았다. 과거 연인을 잃고 웃음을 잃어버린 채 대리청정 중이다.
강태오는 캐릭터 비주얼에 신경쓴 점에 대해 "현대로 따지면 퍼스널컬러가 있는데, 이강이 맞는 색깔을 계속 요구하는 설정이 나온다. 각 계절에 맞는 스타일이 있다"고 소개했다.
'녹두전' 이후 6년 만의 사극으로 복귀한 강태오. "너무 오랜만이라 걱정도 많았고, '녹두전' 때 모습을 다시 모니터링하면서 목소리 톤도 재검토하면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명대사 '섭섭한데요'를 뛰어넘을 대사가 있을지도 답했다. 강태오는 "우리 드라마에 멋진 말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섭섭한데요'도 의식하고 기대했던 건 아니었는데, 한 마디 한 마디 모두 최선을 다해서 내뱉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오는 11월 7일 밤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