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가은이 엄마가 된다.
28일 은가은은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남겨 "올해 4월 사랑하는 박현호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너무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을 때 저희에게 천사 아가가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은가은은 "노래할 때도 연애할 때도 결혼을 할 때도 모든 장면 장면 축하해 주셨던 여러분께 제일 먼저 “저 아가 생겼어요!”하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우리 부부가 맞이하는 소중한 생명이니 만큼 더 확실하고 조심스럽게 준비한 후 제대로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가 된다는 말에 설레면서도 떨린다. 하루하루 커져가는 뱃속의 아이와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소중하고 예쁜 우리 아가가 찾아와 줬으니 잘 준비해서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은가은은 지난 4월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22주 째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은가은은 2013년 디지털 싱글 'Drop it'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2'에 출연했다.
박현호는 지난 2013년 아이돌 그룹 탑독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트로트 가수 전향 후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하 은가은 편지 전문.]
결혼할 때도 손 편지는 적지 않았는데 떨리는 마음으로 펜을 듭니다.
올해 4월 사랑하는 박현호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너무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을 때 저희에게 천사 아가가 찾아왔어요.
은가은이 노래할 때도 연애할 때도 결혼을 할 때도 모든 장면 장면 축하해 주셨던 여러분께 제일 먼저 “저 아가 생겼어요!”하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우리 부부가 맞이하는 소중한 생명이니 만큼 더 확실하고 조심스럽게 준비한 후 제대로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보니 낙엽이 지는 예쁜 가을에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네요.
엄마 아빠가 된다는 말에 뭐부터 해야 할지 설레면서도 떨리고, 하루하루 커져가는 뱃속의 아이와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둘 모든 게 처음이지만 소중하고 예쁜 우리 아가가 찾아와주었으니 잘 준비해서 좋은 엄마 아빠가 되겠습니다.
이제 세사람의 이야기 따뜻한 응원과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28일 은가은은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남겨 "올해 4월 사랑하는 박현호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너무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을 때 저희에게 천사 아가가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은가은은 "노래할 때도 연애할 때도 결혼을 할 때도 모든 장면 장면 축하해 주셨던 여러분께 제일 먼저 “저 아가 생겼어요!”하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우리 부부가 맞이하는 소중한 생명이니 만큼 더 확실하고 조심스럽게 준비한 후 제대로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가 된다는 말에 설레면서도 떨린다. 하루하루 커져가는 뱃속의 아이와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소중하고 예쁜 우리 아가가 찾아와 줬으니 잘 준비해서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은가은은 지난 4월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22주 째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은가은은 2013년 디지털 싱글 'Drop it'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2'에 출연했다.
박현호는 지난 2013년 아이돌 그룹 탑독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트로트 가수 전향 후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하 은가은 편지 전문.]
결혼할 때도 손 편지는 적지 않았는데 떨리는 마음으로 펜을 듭니다.
올해 4월 사랑하는 박현호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너무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을 때 저희에게 천사 아가가 찾아왔어요.
은가은이 노래할 때도 연애할 때도 결혼을 할 때도 모든 장면 장면 축하해 주셨던 여러분께 제일 먼저 “저 아가 생겼어요!”하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우리 부부가 맞이하는 소중한 생명이니 만큼 더 확실하고 조심스럽게 준비한 후 제대로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보니 낙엽이 지는 예쁜 가을에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네요.
엄마 아빠가 된다는 말에 뭐부터 해야 할지 설레면서도 떨리고, 하루하루 커져가는 뱃속의 아이와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둘 모든 게 처음이지만 소중하고 예쁜 우리 아가가 찾아와주었으니 잘 준비해서 좋은 엄마 아빠가 되겠습니다.
이제 세사람의 이야기 따뜻한 응원과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은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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