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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이찬원 "서른 전 아빠 되는 게 꿈이었다…물 건너 가"

이찬원이 젊은 아빠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찬원이 은우, 정우 형제와 만났다.

이날 호우하우스를 찾은 이찬원은 은우, 정우 형제를 보며 "부럽다. 젊은 아빠가 꿈이었다. 서른 전에 아빠가 되는 게 꿈이었는데 물 건너 갔다"고 했다.

이에 김준호는 "결혼할 거야 말 거야?"라고 물었고 이찬원은 "반드시 결혼할 거다. 아이도 낳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그런데 지금 일이 너무 소중해서 앞으로 10년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다"고 했고, 김준호는 "마흔에 아이 낳으면 애가 스무 살 됐을 때 네가 환갑"이라고 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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