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가 2세 계획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는 공주 출신 오나미가 일일 가이드로 합류했다.
지난 2022년 축구선수 박민과 결혼한 오나미는 "결혼 후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 남편이 내 자존감을 높여줬다"고 했다.
오나미는 자매들이 2세 계획을 묻자 "열심히 노력 중이다.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날 닮으면 귀여울 것 같다고 한다"고 하며 두 사람의 좋은 점만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20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는 공주 출신 오나미가 일일 가이드로 합류했다.
지난 2022년 축구선수 박민과 결혼한 오나미는 "결혼 후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 남편이 내 자존감을 높여줬다"고 했다.
오나미는 자매들이 2세 계획을 묻자 "열심히 노력 중이다.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날 닮으면 귀여울 것 같다고 한다"고 하며 두 사람의 좋은 점만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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