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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인의 마지막 앨범' 소란,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라이브 무대(DREAM)



밴드 소란이 이별을 주제로 한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10월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로 엠피엠지 사옥에서 밴드 소란(SORAN) 새 EP '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현장에는 소란 멤버들(고영배, 서면호, 이태욱)이 자리해 새 앨범 타이틀곡인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와 수록곡 '꿈을 꿨어' 무대를 선보이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자타공인 '페스티벌의 황제'라 불리는 밴드 소란의 EP 'DREAM'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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