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상설이 불거진 배우 전원주가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N 예능 '특종세상'에선 전원주가 유언장을 작성하기 위해 변호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원주는 "고생해서 모은 돈을 자식들한테 물려줘야지 그냥 갈 수 없다. 벌써 (유언장을) 쓰려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죽을 때 내가 행복한 죽음이 됐는가. 지금은 이게 제일 문제다. 내가 쓸 재산, 노후 준비는 되어 있다. 죽을 때까지 쓸 돈만 챙겨놓을 생각"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남편의 유언은 '어려운 사람 많이 도와줘라', '인색한 여자가 아닌 성스러운 여자라는 얘기를 듣게 해라'였다. 그게 잊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원주는 최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수척해진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이 불거졌고,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N 예능 '특종세상'에선 전원주가 유언장을 작성하기 위해 변호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원주는 "고생해서 모은 돈을 자식들한테 물려줘야지 그냥 갈 수 없다. 벌써 (유언장을) 쓰려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죽을 때 내가 행복한 죽음이 됐는가. 지금은 이게 제일 문제다. 내가 쓸 재산, 노후 준비는 되어 있다. 죽을 때까지 쓸 돈만 챙겨놓을 생각"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남편의 유언은 '어려운 사람 많이 도와줘라', '인색한 여자가 아닌 성스러운 여자라는 얘기를 듣게 해라'였다. 그게 잊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원주는 최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수척해진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이 불거졌고,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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