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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비자 거절 김태원, 사위 보자마자 "그림같이 생겨"

김태원이 사위 데빈과 만났다.


2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과 딸 부부의 만남이 그려졌다.

앞서 김태원은 딸의 결혼식을 위해 미국 비자를 발급받으려 했으나 거절됐던 바, 자신을 위해 딸과 사위가 한국에 오는 것에 대해 "굉장히 미안하다. 미국에서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결혼하려고 했던 것 아니냐. 내가 한국에서나 유명하지 미국에선 모르지 않냐. 알아도 절차대로 할 거다. 한국에 있는 동안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했다.

공항으로 딸과 사위를 마중 나간 김태원은 딸에게 "데빈 진짜 멋있다"고 칭찬하며 인터뷰를 통해 "굉장히 멋있게 봤다. 190cm가 넘는데 밸런스가 좋아 너무 크게 느껴지지도 않고, 그림같이 생겼다. 내적인 건 모르겠지만 외적으론 통과"라고 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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