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함께한 배우들과의 의리를 뽐냈다.
29일(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영화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헤어질 결심' 팀은 작품 끝나고 종종 만난다. 난 한 작품만 했지만 배우들과 종종 같이 봤다고 하면 또 만나고 하더라"라며 의리를 자랑했다.
이에 박찬욱 감독은 "작품을 하면 다들 자주 만나게 된다. 이따가 '아가씨' 김태리를 만나기로 했고, 내일은 임수정을 만난다. 11월엔 송강호, 김옥빈을 만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29일(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영화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헤어질 결심' 팀은 작품 끝나고 종종 만난다. 난 한 작품만 했지만 배우들과 종종 같이 봤다고 하면 또 만나고 하더라"라며 의리를 자랑했다.
이에 박찬욱 감독은 "작품을 하면 다들 자주 만나게 된다. 이따가 '아가씨' 김태리를 만나기로 했고, 내일은 임수정을 만난다. 11월엔 송강호, 김옥빈을 만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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