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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 BIFF] '결혼 피로연' 배우진들 기자간담회까지 연이어 지각

19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비프힐 1층 기자회견장에서는 영화 '결혼피로연'의 기자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앤드루 안 감독, 윤여정, 한기찬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야외무대에서의 무대인사에도 13분, 14분씩 지각했던 윤여정과 안드루 안 감독은 무대인사 행사 10분 뒤 있었던 기자간담회에도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고 5분 지각을 했다.

무대인사의 경우 숙소에서 영화의 전당까지 오는데 길이 밀려 늦었다 치더라도 야외무대에서 기자간담회 현장까지는 걸어서 1분 밖에 안 걸리는 거리였다. 기자들도 다른 장소에서 취재를 하다 걸어서 장소 이동을 해 기자회견을 위해 착석하고 준비했는데 감독과 배우들은 왜 더 긴 시간의 텀이 필요한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결혼피로연'은 두 동성 커플의 가짜 결혼 계획에 눈치 100단 K-할머니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예측불가 코미디로 9월 24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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