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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어도어, 2차 조정 결렬…법원 10월 선고 예정 [투데이픽]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조정이 다시 결렬됐습니다.

1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민지, 다니엘, 해린, 하니, 혜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2차 조정 기일을 진행했으나, 이번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습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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