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이 중도 하차를 했던 작품 '리턴' 이후 7년 만에 SBS로 돌아왔다.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극본 이영종·연출 변영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변영주 감독과 배우 고현정, 장동윤, 조성하, 이엘이 참석했다.
'사마귀'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남자 다섯을 잔혹하게 죽여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은 고현정이 연기한다. 그런 엄마를 평생 증오한 아들 차수열 역할에는 장동윤이 발탁됐다. 조성하는 두 모자와 미묘하게 얽힌 인물 강력범죄수사대 계장 최중호로 분한다. 이엘은 강력법죄수사대 주임 김나희를 맡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리턴'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됐다. 고현정은 7년 전 '리턴' 연출자와 갈등을 겪어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다. 고현정은 이에 대해 "맞다. 그런 일이 있었다. 그 작품도 기억에 남지만 SBS는 다른 일로도 많은 추억이 깃든 자리다. 오랜만에 왔더니 그런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 여기가 정말 치열했던 장소였다는 생각도 들었다. 오랜만에 돌아왔다는 생각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마귀'는 오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극본 이영종·연출 변영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변영주 감독과 배우 고현정, 장동윤, 조성하, 이엘이 참석했다.
'사마귀'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남자 다섯을 잔혹하게 죽여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은 고현정이 연기한다. 그런 엄마를 평생 증오한 아들 차수열 역할에는 장동윤이 발탁됐다. 조성하는 두 모자와 미묘하게 얽힌 인물 강력범죄수사대 계장 최중호로 분한다. 이엘은 강력법죄수사대 주임 김나희를 맡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리턴'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됐다. 고현정은 7년 전 '리턴' 연출자와 갈등을 겪어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다. 고현정은 이에 대해 "맞다. 그런 일이 있었다. 그 작품도 기억에 남지만 SBS는 다른 일로도 많은 추억이 깃든 자리다. 오랜만에 왔더니 그런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 여기가 정말 치열했던 장소였다는 생각도 들었다. 오랜만에 돌아왔다는 생각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마귀'는 오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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