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겸 배우 김기현이 아내의 암 투병 사실을 전했다.
27일(수)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기현, 손영화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기현은 “아내가 아팠다”라며 20년 전 대장암 2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2기라서 수술 후 항암치료는 안 해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3년 후 임파선으로 전이가 됐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12번의 항암치료를 진행했지만, 3년 뒤 폐로 전이됐다는 것.
김기현은 아내가 무려 19번의 항암치료를 더 받았다며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나중에는 더 못 하겠다더라”라며 힘들어한 아내를 떠올렸다. 손영화는 “속이 메스꺼운 건 기본이고 구토가 나오고 말초신경이 예민해지면서 껍질이 벗겨지더라”라며 힘들었던 암 투병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27일(수)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기현, 손영화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기현은 “아내가 아팠다”라며 20년 전 대장암 2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2기라서 수술 후 항암치료는 안 해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3년 후 임파선으로 전이가 됐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12번의 항암치료를 진행했지만, 3년 뒤 폐로 전이됐다는 것.
김기현은 아내가 무려 19번의 항암치료를 더 받았다며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나중에는 더 못 하겠다더라”라며 힘들어한 아내를 떠올렸다. 손영화는 “속이 메스꺼운 건 기본이고 구토가 나오고 말초신경이 예민해지면서 껍질이 벗겨지더라”라며 힘들었던 암 투병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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