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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코끼리>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나쁜 남자들의 이기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제작 엘리비젼, 제공 벤티지홀딩스, 배급 시너지, 개봉 11월 5일)가 영화 속 장면들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장석우 기자 │ 사진제공 벤티지홀딩스




 




이상우, 크랭크인부터 이민정의 발 잡고 스킨쉽


언론시사회가 열렸던 기자간담회에서 이상우는 포털사이트에 ‘이상우’를 입력하면 연관검색어에 ‘이민정 발’이 뜬다고 밝혔다. 바로 영화의 예고편에 등장했던 발 애무 신 때문이었다. <펜트하우스 코끼리>의 크랭크인은 장충동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이날 촬영 분량이 바로 12년 만에 만나 변치 않는 사랑을 확인하며 사랑에 빠지는 이상우와 이민정의 발 애무 장면이었다. 두 배우는 이날 처음 연기호흡을 맞추는 자리에서 발과 손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장혁, 조동혁, 이상우 올 누드 사우나 촬영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서민적인 대중목욕탕을 찾았던 장혁, 조동혁, 이상우는 영화 속에서 최고급 사우나를 즐기는 장면을 촬영했다. 촬영 현장에서 세 배우는 모두 리얼한 장면을 위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올 누드 촬영을 감행했다. 물론 현장은 남자 스탭들만 참여한 채였다. 그래도 부끄러웠을까, 세팅 시간에도 이들은 온몸이 퉁퉁 부을 정도로 탕 안에서 버텨야 했는데 덕분에 사담을 즐기며 세 배우는 더욱 친밀해질 수 있었다고.


 





베드 신들을 촬영한 곳은?

영화 속에서 장혁, 조동혁, 이상우는 각각 대담한 애정행각과 베드신을 선보인다. 배우들의 노출로 인해 베드신 장면 촬영은 감독, 촬영, 조명, 동시녹음 등 최소 인원인 10명 이내의 스탭들만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그렇다면 베드신이 촬영된 이곳은 어디일까?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의 베드신 대부분은 강남에 위치한 호텔들의 펜트하우스에서 촬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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