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승환 감독과 신승호, 한지은, 박명훈, 전소민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명훈은 "작품 선택을 하던 당하든 시나리오가 제일 우선일 것. 처음 시나리오를 받고 처음부터 호기심이 생겼다. 주인공 도훈의 신앙심과 인간적인 복수가 어떻게 구현될 것인가가 궁금했다. 시나리오에 매력을 느꼈고 도훈이 그려내는 신부도 궁금하고 전소민이 그려낼 광신도도 궁금했다. 함께 하니 좋은 시간이었다"며 참여 이유를 밝혔다.
박명훈은 "영화에서 무당들이 많이 나오는데 감독과 대화를 많이 나눴다. 기괴하고 폭력적이고 음란한 자아가 섞인 사람이라 생각했다. 미치광이 같다가 인간적인걸 생각했고, 시나리오 보면서 중반이후에 나오는 캐릭터로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감독님이 많이 좋아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박명훈은 "10KG정도 증량을 했다. 역할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이 인물이 가지는 욕심과 포악함이 잘 드러날거 같았다. 마침 살이 찌고 있을때라 증량을 했다."며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박명훈은 "저보다는 신승호가 몸을 유연하게 잘 쓴다. 저를 안아프게 해주더라. 합을 맞추긴 했지만 특별한 합이 아니라 신승호의 유연함으로 상대배우로서 고생 안하고 촬영했다"며 액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8월 22일 개봉한다.
박명훈은 "작품 선택을 하던 당하든 시나리오가 제일 우선일 것. 처음 시나리오를 받고 처음부터 호기심이 생겼다. 주인공 도훈의 신앙심과 인간적인 복수가 어떻게 구현될 것인가가 궁금했다. 시나리오에 매력을 느꼈고 도훈이 그려내는 신부도 궁금하고 전소민이 그려낼 광신도도 궁금했다. 함께 하니 좋은 시간이었다"며 참여 이유를 밝혔다.
박명훈은 "영화에서 무당들이 많이 나오는데 감독과 대화를 많이 나눴다. 기괴하고 폭력적이고 음란한 자아가 섞인 사람이라 생각했다. 미치광이 같다가 인간적인걸 생각했고, 시나리오 보면서 중반이후에 나오는 캐릭터로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감독님이 많이 좋아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박명훈은 "10KG정도 증량을 했다. 역할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이 인물이 가지는 욕심과 포악함이 잘 드러날거 같았다. 마침 살이 찌고 있을때라 증량을 했다."며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박명훈은 "저보다는 신승호가 몸을 유연하게 잘 쓴다. 저를 안아프게 해주더라. 합을 맞추긴 했지만 특별한 합이 아니라 신승호의 유연함으로 상대배우로서 고생 안하고 촬영했다"며 액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8월 22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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