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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차' 코요태 "아직 행사 많아…체력 버텨줘서 너무 감사해"(정희)

그룹 코요태가 바쁜 스케줄을 언급하며 행복해했다.


12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출연했다.

이날 코요태는 "아직 행사가 너무 많다. 활동하면서 공연을 하니 너무 바쁘다"라며 "우리가 나이가 좀 됐는데 체력이 버텨주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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