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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주당' 소유 "3일 내내 술만 마시며 하이볼 개발"(정희)

가수 소유가 직접 개발하고 기획한 주류를 언급했다.


22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소유, 펭수가 출연했다.

이날 소유는 주류 브랜드를 론칭한 이유에 대해 "하이볼을 너무 좋아한다. 다이어트할 때는 먹을 수 있는 주종이 많이 없어서, 내가 먹으려고 열심히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술을 연구하다가 질린 적은 없냐"라며 궁금해하자, 소유는 "그렇지는 않았다"라면서도 "맛을 잡으러 공장에 가서 3일 동안 술만 마셨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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