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씨스타 보라X소유 "클럽 갔을 때 싸움 날 뻔…편했던 적 없어"

씨스타 소유가 첫 클럽 방문을 회상했다.


21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씨스타 보라, 소유 {짠한형} EP. 102 씨스타 클럽에서 NPC된 썰! 눈치 챙겨 오빠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유는 "생각해 보니 씨스타 하고 나서 첫 클럽을 보라 언니랑 갔다. 회사 몰래 갔는데 충격이었다"고 회상했다.

소유는 "수영장에서 여자분이 비키니만 입고 있더라. 술 마시고 자신감을 채우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저희가 간과했던 게 저희를 못 알아볼 거라고 생각했는데 스테이지에 나가자마자 남성분들이 오셨다. 오빠들이랑 친구들이 막아줬는데 약간 싸움이 날뻔해서 바로 나왔다"고 말했다.

보라는 "클럽 가면 편했던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클럽 갈 때마다 나를 알아봐도 가리고 간다. 보통 벽이랑 춤을 추는 스타일인데 클럽에서 가드를 붙여줬다. 그래서 친구들이 가드 때문에 남자들이 안 온다고 불만을 표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