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가 진의 외모에 감탄했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방탄소년단 진, 조세호가 출연했다.
이날 윤남노는 '월드 와이드 핸섬' 진을 보고 "삼 일만 (진의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윤남노의 진의 외모 예찬은 계속됐다. 최현석, 손종원 셰프의 대결로 초밥이 완성되자 진은 초밥 먹방을 펼쳤고, 윤남노는 "진짜 잘 생겼다", "입을 저렇게 벌리는데도 어떻게 잘생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거의 먹방 구경한다"고 평하기도.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방탄소년단 진, 조세호가 출연했다.
이날 윤남노는 '월드 와이드 핸섬' 진을 보고 "삼 일만 (진의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윤남노의 진의 외모 예찬은 계속됐다. 최현석, 손종원 셰프의 대결로 초밥이 완성되자 진은 초밥 먹방을 펼쳤고, 윤남노는 "진짜 잘 생겼다", "입을 저렇게 벌리는데도 어떻게 잘생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거의 먹방 구경한다"고 평하기도.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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