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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박천휴, 스티븐 스필버그 극찬에 감동 “직접 편지 써주기도”

박천휴 작가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칭찬에 감동한 사연을 전했다.


2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0회에는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으로 토니 어워즈 6관왕을 수상한 박천휴 작가, ‘시대의 아이콘’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이효리가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박천휴 작가가 영화감독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직접 축하 인사를 보낸 사연을 전했다.


박천휴 작가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공연을 보고 편지를 써줬다며 “토니상 시상식 끝나고 나서 화상 통화로 이야기를 나눴다. 가장 감동스러웠던 부분이 ‘한국 배경이 정말 매력적이더라. 마치 미래 한국에 있는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라고 하더라. 듣는 순간 눈물이 났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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