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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열애설' 수스, WAVY와 전속 계약 종료 [공식입장]

싱어송라이터 수스(xooos)가 현 소속사를 떠난다.


소속사 웨이비(WAVY)는 25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수스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공식적으로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측은 "수스는 섬세한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웨이비와 함께한 시간 동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확장해왔다. 함께한 여정은 웨이비에게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 수스가 펼쳐나갈 새로운 여정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 그녀의 음악과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수스는 유튜버로 얼굴을 알리다 2017년 싱글 '레인보우(Rainbow)'를 통해 연예계에 정식 데뷔한 가수로, 지난 2023년엔 배우 박서준과 열애설에 휘말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박서준 측은 "소속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엔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 '너의 연애'의 OST로 대중과 만났다. 그가 선보인 '마이 디어리스트(My Dearest)'는 아직 닿지 않은 마음을 향한 조심스럽고도 따뜻한 고백을 담은 미디엄 템포 R&B 기타팝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웨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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