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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엔' 측, 주현영 교통사고에 "김아영이 스페셜 DJ 맡을 예정"

'12시엔 주현영' 측이 주현영의 부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측은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J(주현영)의 건강상 이유로 오늘과 주말(7일~8일)은 스페셜 DJ 김아영이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6일 금요일은 사전에 녹음된 방송이 송출된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이는 앞서 DJ 주현영이 교통사고를 당한 여파로, 소속사 AIMC 측은 이날 iMBC연예에 "주현영이 스케줄 이동 중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은 경미한 수준이나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주현영이 진행을 맡고 있던 '12시엔 주현영'도 당분간 스페셜 DJ 체제로 진행되게 됐다.

한편 주현영은 오는 7월 영화 '괴기열차' 개봉을 앞두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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